"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르 7,12)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가 이웃의 치유자가 되라는
소명을 주십니다.
치유자가 되는 길은
이웃을 억누르거나, 조종하지 않고,
내 마음에 안든다고 화내지 않고,
이웃을 공감하는 것
이웃과 공감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그냥 ...
주님께서 하실 일만이 ....
"주님, 이 텅빈 마음이
구하는 마음이 되게 하시고,
찾는 마음이 되게 하시고,
두드리는 마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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