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우리에게 제시하시는 길은
구원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주님이 계십니다.
십자가의 표징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하는 것들...
답답하고 화나고
실패와 포기
등 등
"주님, 이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알아듣지 못해도,
주님께서 알고 계심을 알아차리게 하여 주십시오."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40:03
글자

2007. 11. 12. 오후 7:40:03
주님이 우리에게 제시하시는 길은
구원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주님이 계십니다.
십자가의 표징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하는 것들...
답답하고 화나고
실패와 포기
등 등
"주님, 이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알아듣지 못해도,
주님께서 알고 계심을 알아차리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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