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빛나게 해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 빛은
우리의 십자가를 통해서 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가
저의 구원의 길임을 알아차리게 도와 주십시오."
연중 제6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32:19
글자

2007. 11. 12. 오후 7:32:19
우리를 빛나게 해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 빛은
우리의 십자가를 통해서 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가
저의 구원의 길임을 알아차리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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