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29:43

글자

주님께서 우리의
귀와 입을 열어주십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맡겨져 있을 때에는,
내가 없는 것처럼 일을 해야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을 때에는,
나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의 입과 귀는 주님 만이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실 일과 내가 해야 할 일을
구별할 수 있는 예(禮)를 아는 사람이 되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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