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와 자손들에게
만대에 이르도록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 복을
모아서
보화로 만들어야 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는 순간에 있습니다.
이슬이 마르기 전에
이슬이 영롱할 때,
"주님, 주님의 사랑에 미소로 답하는
법과 습관과
그 지혜를 주소서."
설날
2007. 11. 12. 오후 7: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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