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07. 11. 12. 오후 7:17:01

글자

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종종
우리는 그음성을 못알아차리기도 합니다.

오늘
"몸은 불륜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몸의 불륜은
우리 몸의 죄스러움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과 말로

몸은 성령의 궁전입니다.
그래서
죄스러움이 작동하면 몸이 거부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본노나, 미움 등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입니다.

"주님, 몸을 더럽히는 것을 떠나
몸을 맑고 기쁘게하는 만들어 주시는 주님을
즐기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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