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분을 알아보는 길은?
1.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알아차릴 때.....
2. 다른 사람과 관계성에서 십자가를 지고 함께하시는 그분을
알아뵙고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 때.....
3. 거짓 자화상을 물리칠 수 있을 때....
공현 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7: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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