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4주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02:26

글자

1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말라기 3,1)

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루기 1,57)



주님께서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오늘도 나에게 다가옵니다.
"주님의 사자를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은 주십시오"

그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자녀로서,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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