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모든 것은 '말씀'에서 생겨났습니다.
모든 것 안에는 '말씀'이 계십니다.
'말씀'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는, 생성과 소멸,
새 모습으로의 변모의 낫서러움과 익숙함의 여정을 가겠지요.
"주님, 천사의 아룀으로 성자께서 사람이 되심을 알았으니,
성자의 수난과 십자가로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저희에게 내려 주소서."
(본기도)
대림 제4주일
2007. 11. 12. 오후 6: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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