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6:41:17

글자

2005년 12월 5일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보살피십니다.
주님은 내가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는 분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께서 보살피시는 주님의 눈길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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