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6일
하느님, 온 세상에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셨으니,
저희가 모두 구세주의 영광스러운 성탄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본기도)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주님, 소외되어 외로웠던 마음이 주님의 뜻으로 풍요로워지고, 제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으로 행복감이 넘치게 하소서.”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6: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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