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일
주님, 주님의 권능을 떨치시고 큰 능력으로 저희를 도와주소서.
또한 자비로운 은총으로 죄를 물리치시고 어서 저희를 구원해 주소서.
(본기도)
주님의 음성은 고요보다도 조용합니다.
주님의 권능은 미풍보다도 부드럽습니다.
“주님, 아무 것도 안 들리는 고요한 말씀을 듣게 하시고,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은 주님의 능력을 소중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주소서.”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6: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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