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수호자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2007. 11. 12. 오후 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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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1주간 토요일
2005년 12월 3일 토요일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복음은 사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행복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 은총은 놀라운 일입니다.

자연스럽게 모든 것을 떠나 주님의 법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이 놀라운 은총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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