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2007. 11. 12. 오후 6:41:00

글자

2005년 12월 4일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세상일에 얽매이지 않고 기꺼이 성자를 맞이하려는 저희를
천상 지혜로 비추어 주시어, 성자를 닮게 하소서.
(본기도)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마르 1,2-3)

주님을 알아보고, 따르는 것도 주님의 은덕이고,
우리가 생활 개선을 하려는 마음도 주님의 은덕입니다.

“주님, 주님은 저에게 주님을 알아 뵙는 은총을 주셨습니다.
이제 흔연히 주님을 따르는 마음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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