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4일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세상일에 얽매이지 않고 기꺼이 성자를 맞이하려는 저희를
천상 지혜로 비추어 주시어, 성자를 닮게 하소서.
(본기도)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마르 1,2-3)
주님을 알아보고, 따르는 것도 주님의 은덕이고,
우리가 생활 개선을 하려는 마음도 주님의 은덕입니다.
“주님, 주님은 저에게 주님을 알아 뵙는 은총을 주셨습니다.
이제 흔연히 주님을 따르는 마음도 허락하소서.”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2007. 11. 12. 오후 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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