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8일
주 하느님, 성자 그리스도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며 비오니,
성자께서 문을 두드리시며 저희를 찾아 주실 때,
깨어 기도하고 찬미하며 맞아들이게 하소서.
(본기도)
주님(성자)께서는 문을 두드리며 찾아오십니다.
‘문’ 우리의 일상이고, 삼라만상이 주님의 문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일상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깊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 주님께 나아가는 길(문)이 저의 일상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1:30:3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