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의 글
- 366유병일08.11.292172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
주님의 천사가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묵시 22,1)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은 예수그리스도의 십
#366유병일08.11.29조회 217· 2 - 365유병일08.11.281741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묵시 21,1) 주님께서 만물과
#365유병일08.11.28조회 174· 1 - 364유병일08.11.271701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우리는 이미 잔치에 초대
#364유병일08.11.27조회 170· 1 - 363유병일08.11.261601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묵시 15,3) 우리 눈에는 재
#363유병일08.11.26조회 160· 1 - 362유병일08.11.251701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362유병일08.11.25조회 170· 1 - 361유병일08.11.24161-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나 요한이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
#361유병일08.11.24조회 161 - 360유병일08.11.231591
그리스도 왕 대축일
내가 몸소 내 양 떼를 먹이고, 내가 몸소 그들을 누워 쉬게 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34,15) 그리스도께서 내 가족의 중심이시라
#360유병일08.11.23조회 159· 1 - 359유병일08.11.221621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느님에게서 생명의 숨이 나와 그들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들을 쳐다본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359유병일08.11.22조회 162· 1 - 358유병일08.11.21215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이것(두루마리)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묵시 10,9) 두루마리는 하느님이 주신 내 삶.
#358유병일08.11.21조회 215· 1 - 357곽희태08.11.20204-
연중33주간 목요일
연중 제 33 주간 목요일. 묵시록. 5,1-10;루카 19,41-44 우린 이번 한 달을 위령성월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세월
#357곽희태08.11.20조회 204 - 356유병일08.11.20210-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묵시 5,9) 모든 것은 주님으로부터 나왔고, 모든 것을
#356유병일08.11.20조회 210 - 355유병일08.11.19159-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 (묵시 4,8) 짜증이 가득찬 내
#355유병일08.11.19조회 159 - 354유병일08.11.18162-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354유병일08.11.18조회 162 - 353유병일08.11.17162-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 추락했는지 생각해 내어 회개하고, 처음에 하
#353유병일08.11.17조회 162 - 352유병일08.11.161571
연중 제33주일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1테살 5,2)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352유병일08.11.16조회 157· 1 - 351유병일08.11.15158-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사랑하는 [가이오스],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1,3) 복음의 증
#351유병일08.11.15조회 158 - 350유병일08.11.14154-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속이는 자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고 고백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는 속이는 자며 그리
#350유병일08.11.14조회 154 - 349유병일08.11.13159-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그대의 사랑으로 큰 기쁨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대 덕분에 성도들이 마음에 생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필레 7,7) 내
#349유병일08.11.13조회 159 - 348유병일08.11.121651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사실 우리도 한때 어리석고 순종할 줄 몰랐고 그릇된 길에 빠졌으며, 갖가지 욕망과 쾌락의 노예가 되었고, 악과 질투 속에 살았으며, 고약하게 굴
#348유병일08.11.12조회 165· 1 - 347유병일08.11.111671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이 은총이 우리를 교육하여, 불경함과 속된 욕망을 버리고 현세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347유병일08.11.11조회 16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