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08. 11. 15. 오전 7:17:10

글자
사랑하는 [가이오스],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1,3)
 
복음의 증인인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치유와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주님, 저도 지금 이 순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되는
성품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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