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인 대축일

2008. 11. 1. 오전 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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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요한 3,2)
 
자녀는 부모의 사랑으로 자랍니다.
자녀의 마음에는 부모가 켜 준 빛으로 행복합니다.
그 빛은 모든 것에서 부모를 느끼게 합니다.
 
"주님, 제 마음에 주님이 켜주신 빛으로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신도 순결하게 합니다.(1요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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