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08. 10. 22. 오전 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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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나에게 주신 은총의 직무를
여러분은 이미 들었을 줄 압니다.
(에페 3,2)
 
하느님을 알게 된 제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새로운 세계에 눈이 열리고,
나의 존재-의미를 가까이 느끼고,
주님의 일을 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알게된 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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