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08. 10. 17. 오전 7:00:16

1
글자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
 
 
우리는 주님을 알게 되어,
들숨에서 주님의 현존을 고요하게 느끼고,
날숨에서 주님께 미소를 드립니다.
그리고
불의가 다가올 때, 두려움에서 사랑에 머무르게 되어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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