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2008. 10. 4. 오전 6:58:12

글자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 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욥 42,5)
 
오늘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을 생각해 봅니다.
그분의 가난!
평화와 선!
 
"주님,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제 생각을 섞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개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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