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2008. 9. 27. 오전 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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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순간 천박하면, 영원히 천박할 것이고,
이 순간 주님의 현존에 머물면, 영원히 하느님과 합니다.
 
"주님, 현존수업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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