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08. 9. 19. 오전 6:58:00

1
글자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파스카 신비는 새로운 창조-부활입니다.
주변에는 겉은 팔팔하지만 죽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죽은 모습을 바라보면서 ...
 
"주님, 나를 죽이는 것은 나-자신이고,
나를 살리시는 분은 주님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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