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08. 9. 9. 오전 7:02:35

글자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되었고 또 의롭게 되었습니다.
(1코린 6,11)
 
 
내 모습을 무심히 보다 보면,
누군가의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 모습이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면, 흐믓하고,
그렇지 않으면, 당황해집니다.
 
"주님, 제 안에 새기신 주님의 모습으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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