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08. 9. 7. 오전 7:12:35

글자
네가 그에게 자기 길에서 돌아서라고 경고하였는데도,
그가 자기 길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고,
너는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에제 33,9)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이웃은 나의 거울입니다.
 
"주님, 남의 티보다 내 몸의 티를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9월 7일 오전 8:25

    이웃의 티는 저의 티이며 이웃의 허물은 곧 저의 허물입니다.이웃을 통하여 저를 더욱 정화 시키소서~어떠한 처지에서도 판단하지 않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