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8. 8. 26. 오전 6:56:54글자A−A+형제 여러분, 굳건히 서서 우리의 말이나 편지로 배운 전통을 굳게 지키십시오. (2테사 2,15) 예수님과 사도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은, 파스카 신비인 성체성사-삶이고, 이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의 성령입니다. "주님, 고통과 기쁨의 리듬을 즐길 줄 알도록 성령을 통하여 깨들음을 얻게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