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의 자리에, 바다 한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고 말한다.
(에제 28,2)
내가 하느님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세상이 내 마음에 안 들을 때?
이웃의 행동을 조종하려는 마음이 들을 때?
내 꿈?
"주님,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8. 8. 19. 오전 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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