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자들이 그들을 약탈하고,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들을 망쳐 버렸지만,
정녕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영예처럼 야곱의 영예를 되돌려 주시리라.
(나훔 2,3)
자신도 모르게(無知) 상처(罪)로 가득해졌습니다.
치유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처(罪)를
주님께 가져올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저의 깊은 속에 있는 상처(罪)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8. 8. 8. 오전 7: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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