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의 것으로,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님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
(2코린 4,7)
내(질그릇) 안에 있는 '이 보물'을 느껴봅니다.
느껴 질 것은데,
아리송?
性(Gender)에서 '이 보물' 찾기를 시작해 봅니다.
"주님, 제 안의 '이 보물'을 제가 만지며 즐기고 싶습니다."

2008. 7. 25. 오전 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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