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08. 7. 6. 오후 1:11:22

글자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
(호세 14,2-3)
 
우리의 큰 병은
자신의 상처(느낌)을 묘사 못하는 것.
그래서
하느님께 고백할 것이 없다는 것.
 
"주님, 주님께 저의 상처(느낌)을 고백하는 것이 기도임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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