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굶주리는 것이다.
(아모 8,11)
영의 식별에 '선을 가장한 악신의 책략'이란 말.
사랑을 가장한 분노, 속상함, 충고(간섭) 등
말씀-다바르가 아니면, 목마름과 굶주림.
"주님, 지금의 느낌에서 주님의 현존을 알아차리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