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08. 7. 3. 오전 7:02:33

글자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
(1요한 1,1)
 
"주님, 저도 사도들처럼 만져본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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