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08. 6. 29. 오전 7:09:33

글자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2티모 4,6)
 
우리는 서로의 사랑을 먹고 살아갑니다.
사랑은 나의 몸과 피입니다.
 
"주님, 저의 사랑이 이웃의 포도주가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6월 30일 오전 12:34

    주님 하느님께 올리는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사도 바오로 고백처럼 저도 그리 말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저를 온전히 봉헌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