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그의 아내 이제벨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에 왕권을 행사하시는 분은 바로 당신이십니다."
(1열왕 21,7)
아합 임금과 그의 아내 이제벨의 행동을 바라보다 보면,
그들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이 보인다.
내 뜻이 꺾여서, 내 뜻을 이루려고,
그때,
내 안에 움직이는 내 모습은 거의 악마의 모습?
"주님, 제가 저의 마음(생각)을 헤아릴 줄 아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2008. 6. 16. 오전 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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