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일

2008. 6. 8. 오전 7:24:28

글자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세 6,3)
 
주님을 안다는 것은 주님께 호감을 갖는 것.
주님을 안다는 것을 주님께 고마운 마음이 생기는 것.
주님을 안다는 것은 주님으로 인해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
 
"주님, 주님으로 인해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08년 6월 9일 오전 2:27

    진실로 당신으로 해 행복합니다.당신으로 해 작아지는 행복을 겸손의 기쁨을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