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08. 5. 31. 오전 6:51:55

글자
 
딸 시온아, 환성을 올려라.
이스라엘아, 크게 소리쳐라.
딸 예루살렘아,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스바 3,14)
 
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알아보는 영감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문뜩 떠오르는 영감을 존중해야 합니다.
 
"주님, 저도 엘리사벳과 마리아처럼
영감에 따라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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