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리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08. 5. 26. 오전 6:57:57

글자
그러니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베드 1,6)
 
지금의 '시련' 이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 '슬픔'인 이유는 아직 순수하지 못해서 일까?
 
"주님, 저도 주님의 영광을 알아차리는 지혜와 성숙함에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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