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화요일

2008. 5. 27. 오전 7:06:01

글자
 
예언자들이
그 일(구원의 은총)이 언제 어떤 모양으로 일어날 것인지를 연구하고 있을 때에
그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수난과 그 뒤에 올 영광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1베드 1,11)
 
그리스도의 수난은 영혼의 '빛-힘-샘' 입니다.
'수난'-스트레스는 '그 뒤에 올 영광'의 표지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주님의 십자가'를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5월 27일 오후 11:13

    더욱 진한 밤일수록 밝고 찬란한 아침이 열리듯 어떠한 어려움도 영혼의 축복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