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08. 5. 28. 오전 6:54:21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은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해방되었는데,
흠 없고 티 없는 어린 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그리된 것입니다.
(1베드 1,18-19)
 
누군가가 나에게
"너의 생활 방식은 무엇이냐?"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이냐?"
"너의 가치관은 무엇이냐?"
고 묻는다면?
 
"주님, 저도 성령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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