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탈출 34,5)
세상을 보살피시는 하느님!
사람이 되신 하느님!
나/우리 안에 '현존'이신 하느님!
"주님, 저희를 사랑하실 만큼 다 하신 주님께
찡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머뭅니다."

2008. 5. 18. 오전 7:01:3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혼연일체로 어우러지는 당신과의 交感(!)에 저는 마냥 행복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