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08. 5. 5. 오전 6:50:28

글자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사도 19,6)
 
'나는 누구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주님,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흘려 듣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5월 5일 오전 7:56

    빨간 동백꽃 위에 살포시 앉은 눈처럼, 그렇게 오신 빠라끌리또, 성령님, 성령의 물로 저의 더러움을 씻어주시고 ,빠~알간 ,주 사랑의 불을 제 마음속 깊이 느끼고 타오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