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수요일

2008. 4. 23. 오전 7:13:37

글자
 
 
이렇게
안티오키아 교회에서 파견된 그들은 페니키아와 사마리아를 거쳐 가면서,
다른 민족들이 하느님께 돌아선 이야기를 해 주어
모든 형제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사도 15,3)
 
서로 다른 문화에서 한분이신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등이 생겨납니다.
다양한 문화와 한 하느님의 영광의 조화는?
문화는 외형인가? 아니면 정신인가?
 
"주님, 제가 저의 시각에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새로운 영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23일 오전 9:38

    젊은夫婦가 사랑하여 아이가 탄생하듯, 주님. 저도 당신의" 햅씨바 " 로써,당신께 기쁨이 되는 新婦이고 싶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