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08. 4. 14. 오전 7:53:52

글자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사도 11,18)
 
하느님은 문화에 억매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십니다.
 
"주님, 제가  제 생각과 감정에 매이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15일 오전 8:58

    님이시여 당신 뜻이 제뜻이고 당신 생각이 제 생각이게 하소서 ~제뜻데로 하지마시고 오로지 당신 뜻데로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