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토요일

2008. 4. 12. 오전 6:53:17

글자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십니다.
일어나 침상을 정돈하십시오.”
(사도 9,34)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현존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4월 12일 오전 7:53

    + 주님, 꽃이 자기의 자리에서 피고지며 말없이 주어진 삶을 이쁘게 살듯이,每樣 어여삐 다듬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8년 4월 13일 오전 2:52

    님이시여 당신으로하여 비천한 몸이 당신과 한 몸을 이루었습니다 .거룩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늘 인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