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기념일

2008. 4. 7. 오전 6:50:44

글자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우리는 그가 모세와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사도 6,11)
 
고통은 진실과 거짓이 만나는 정점이라는 말이 있다.
거짓은 자기를 부풀리기 위한 꿈이라면,
진실을 자기를 직시하는 아픔일까?
 
"주님, 저도 주님의 영광을 알아차리는 깨달음을 갖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7일 오전 9:08

    + 진실하신 주님, 삶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일 (역경)가운데에서도 숨쉬는 순간마다 당신의 미소를 잊지 않는 지혜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