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08. 3. 24. 오전 7:07:07

글자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사도 2,32)
 
우리는 예수님과 한 몸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생명(다바르-삶)이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무덤에서 새 모습으로 부활하심을 알아차리듯이,
제 안에서 일어나는 새생명(다바르-삶)을 알아차리는 은총을 얻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3월 24일 오전 7:48

    +親愛的主, 我愛主,我 永遠感謝 給我 溫暖的生命 ..^^*알렐루야!!!

  • 2008년 3월 24일 오전 10:00

    새 생명을 받아 입은 증인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알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