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이사 50,6)
하느님의 내어줌 - 저의 내어드림(봉헌)
"주님, 언제나 주님께 내어드릴 물(요한 4장-현존)을
준비하는 믿음을 청합니다."

2008. 3. 19. 오전 7:08:06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라 하신 주님, 오늘도 당신의 하얀 성체가 세포를 이루어,당신형상으로 생명을 이루게 하시니,감사드립니다.()
님이시여 당신은 그렇게 저를 살리셨습니다.당신께 드리는 물 곧 이웃을 향한 연민과 사랑의 마음 ~당신 성령으로 늘 샘솟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