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08. 3. 6. 오전 6:58:25

글자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탈출 32,8)
 
'수송아지 상'-아이디어(?)
우리네는 살다보면 우리끼리 머리를 맞대고 짜낸
그 아이디어를 자랑하며 살아가곤 한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아이디어와
제가 짜낸 아이디어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댓글 3

  • 2008년 3월 6일 오전 8:37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하느님, 당신없이 자기열성에 도취되어 이 골짜기 저골짜기에서 헤메이는 우상숭배에서 저희를 구하소서!()

  • 2008년 3월 7일 오전 3:56

    님이시여 ! 당신의 이끄심은 깊은 겸손과 사랑이함께하지만 저의 생각은 겸손을 가리고 사랑을 잊습니다 .늘깨어기도하

  • 2008년 3월 7일 오전 3:59

    게 하소서 .성령의 이끄심에 잘 순명할 수 있도록 ~찬미 받으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