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신명 4,7)
자신을 돌아보니,
밥투정하는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지내온 모습에
주님 앞에서 부끄럽습니다.
"주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2008. 2. 27. 오전 6:46:22
+오!나의 주님 용서하소서, 저를 위해 죽으시고,저에게 그렇게도 원하셨던 생명의 길을 주시고자 다시 제안에서 아파하시는 주님,죄송하고 그리고 사랑합니다ㅜㅜ~
주님 당신을 섬김은 곧 이웃을 섬기는 일,자비를 베푸소서. 늘 잊지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