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이사 1,10)
내 안을 깨끗이 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담는 것.
다른 사람의 잘못을 담아두지 않는 것.
그러기 위해서 결심해 봅니다.
묻지 않는데, 답하지 않고,
청하지 않는데, 충고하지 않고,
길게 설명하지 않는 것을.
"주님, 저의 조급함을 치유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의 역사를 따르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