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8. 2. 19. 오전 7:09:40

글자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이사 1,10)
 
내 안을 깨끗이 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담는 것.
다른 사람의 잘못을 담아두지 않는 것.
 그러기 위해서 결심해 봅니다.
묻지 않는데, 답하지 않고,
청하지 않는데, 충고하지 않고,
길게 설명하지 않는 것을.
 
"주님, 저의 조급함을 치유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의 역사를 따르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2월 19일 오전 8:37

    주여,나의 모든행실,실수 잘못을 기억마시고,바른길로 인도하시어,기쁠때나 슬플때나와 함께하시며 밤낮으로 지켜주소서

  • 2008년 2월 20일 오전 4:37

    님이시여 깊은 침묵으로 더욱 인네하게 하소서 .더 많이받아들이고 포용할 수 있는 사랑의 빈자리되게하소서